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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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오늘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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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생명은 다하는구나.
그리고
오늘은 새로운 생명을 얻는구다.
난 어떻게 오늘과 지낼지 곰곰이 생각해본다.
태동과 동시에
작아져만가는 오늘을 바라만 볼것인지...
작아져가는 그생명에
의미라는 따스한 옷을 입힐것인지...
오늘하루 어떤 의미를 부여할까?
소중한 의미를 부여해서 작아져가는
오늘을 아름답게 보내주어야겠다.
주제:[(詩)인생] o**m**님의 글, 작성일 : 2003-02-03 23:49 조회수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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