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피아노와 사람의 공통점
copy url주소복사
피아노 건반의 소리가
제각기 다른 소리를 내듯이
사람이란 존재도 각자
다른 모습을 갖추어 살고 있다.
인간 누구도 같을순 없다.
모습은 같을 수 있다 생각하겠지만
성품은 절대 같을 수가 없다.
피아노 건반소리가 서로 다르듯이...
피아노가 자신 스스로 소리를 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의해 소리를 내듯이
사람이란 존재도 혼자서는
인간다운 인간이 될수 없다.
인간 누구도 홀로 살아갈순 없다.
혼자 살아갈 수도 있지않나라는
의문점을 제시할수도,
또는 자유를 추구하고싶은
욕망을 가질수는있어도,
인간은 절대 혼자선 인간이 될수 없다.
피아노가 스스로 소리를 못내듯이....
(BY.선아)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