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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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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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 하늘은
보고 그릴수 없이 멀게만 느껴진다.
하늘은 내게 많은 아픔들을 그려주기 때문이다.
혼자 견딜수 없을 만큼의 고통과 외로움의 시간들,,
이 모든 슬픈 현실은 더 나를 현실로 불러
내게서 나마저 빼앗아간다.
난 현실의 하늘을 지우고 이상의 하늘을 그리는 연습을한다.
주제:[(詩)인생] h**1**님의 글, 작성일 : 2002-11-09 17:17 조회수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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