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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남자는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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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눈은 항상 푸른 하늘 마시며..

태양을 호흡해 가슴에 품으며..

뜨겁게 요동치는 웅지로..

세상을 딛고 사는것이다..

가끔.. 세상이라는거.. 인생이라는거..

그까짓것들쯤이.. 가슴아프게 하고..

눈 시리게 해도..

가슴 탕탕 치며.. 호기롭게 웃으며..

눈물 한방울로.. 눈시림 떨치고..

웃음으로 가슴 아픔 떨치며..

세상을.. 비웃는것이다.. 그것이 남자다..

하지만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슬프고 아프며..

죽이고 싶을 정도의 분노를 느끼면..

죽음을 나눌수 있는 값진 친구들과..

술한잔에 가슴에 묻고 가슴으로 울으며..

다시한번 크게 웃는것이다..

그게 남자다..




남자는 온몸가득 꿈을 떨치며..

발자국 마다 꿈의 채취가 나야한다..

남자의 꿈은 하늘아래 가장 높은자..

그이상 가는것이 없다..

그게 남자의 꿈이다..

만약 지금 자신이 정말 하찮게 느껴진다면..

지금 등뒤를 돌아보아라..

당신의 잠시 쉬고 있는 날개를 볼것이다..

태양의 웅지와 꿈을 가득 담은 은빛날개는

푸르른 바람을 기다리며..

비상의 꿈을 꾸고 있는것이다..

자 이제 자신의 이름을 크게 외치며 웃어보자.

언젠가는 최고가 될 남자의 이름이 아닌가..

남자는 그런것이다..

가슴으로 울고 웃고..

목숨은 친구에게 맡기며..

그렇게 거친 세상의 바다를..

온몸으로 파도 맞더라도 크게 웃으며..

전진 하는것이다..

이렇게 남자는 강하고 슬프고 아름다우며 아픈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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