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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는 정말 세상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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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을 모른다
누가 지배를 하는 세상인가?
내가 가는길이 옳다고 여겨보지만
많은 개성들을 만나면서
그 자리에 주저 앉는다

곰곰히 생각하면
그 개성들이 나와는 어울리지
않다는 것을 금방 알고
다시 씩씩하게 일어난다
앉아 있는 초라한 내 모습이
서 있는 씩씩한 내모습을
우러러 바라 보기만 바랄 뿐.......

나는 정말 세상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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