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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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조금만 가면 너의 모습이 보이는데
아늑한 벤취에 쉬었다 갈것인가
땀의 쉰 냄새를 맡으며 정진해 온 내 길이
몇조각의 여유에 그땀의 의미를 지워버릴
것인가 나약함의 비웃음을 보일것인가
미쳤다고 생각해라 외려 반듯한게 어긋나
는게 세상이다 미친게 평범히 돌아가는 것
이니까 눈물도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라
마음의 쓴 눈물이 흐를때마다 가끔씩은 그
눈물을 고이 고이 두어라 정상에 섰을때 이
만큼의 열정이 있던 핏기를 상기시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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