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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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뇌이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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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간다고 너도 가는것은 아닌듯하다
슬픔이 아문다고 너까지 아문것은 아니다
눈물이 흐른다고 니가 돌아오는것은 아닌
걸 알지만 이눈물이 너에게 비추길 바래
이별이 아픈건 알지만 너무 아파서 사랑
도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보이는 걸
다들 따라서 살수도 있지만 왜 인생엔
니가 있기에 외길을 걸으며 살라 하니
이별한 밤에 홀로 내 생각 해봤니? 그럼
너도 우리집 어딘가를 서성였나 보구나
주제:[(詩)인생] t**e**님의 글, 작성일 : 2002-07-29 00:02 조회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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