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또 왔네여.제목은 눈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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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의 눈동자를 보며 눈물 흘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당신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사랑을 느끼고 아픔을 느끼고 그리움을 느낌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를 알지 못합니다.
그 사람은 당신을 항상 바라보고 있지만 당신이 그 사람을 바라볼때면 항상 당신의 눈동자를 피해 다른곳을 바라보니까요^^
그 사람은 당신에게서 멀리 있는 사람일수도 당신의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그를 의식하기 전에 그 사람은 당신곁을 떠날 것입니다.
그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사랑이란 욕심이 앞서는 감정임을 이미 그도 알고 있기에 그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져 당신을 위함입니다.
그는 그져 당신을 위함입니다.
단지.....당신을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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