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소리
주소복사
나의 웃음소리는
사랑하는 내 가족에 머물고
나의 울음소리는
초라한 내 모습에 머문다
나의 고함소리는
성나있는 내 분노에 머물고
나의 신음소리는
상처받은 내 가슴에 머문다
나의 노래소리는
소망하는 내 미래에 머물고
나의 심장소리는
살아있는 내 육체에 머문다
그러므로
나는 침묵할수 없다
주제:[(詩)인생]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23 20:02 조회수 28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