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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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어두운 밤이 찾아들면
네온 숲 사이로
어디선가 하나, 둘
술에 취한
거리의 하이에나
우리는 오늘 하루도
무엇을 피해 달아났는지
무엇을 위해 뛰어왔는지
스스로도 모른다
자신이 걷는 길이
같은 자리인지도 모르는채
끝없이 멤돌며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채
끝없이 달린다
주제:[(詩)인생]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6 14:01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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