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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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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내내 방황했었다
봄은 돌아오지 않을것을
잘 알기에
그리도 헤메었나보다

한때 내게도 봄이 왔었다
꽃이 피고 나비가 날아들던
햇살 가득한 청춘

그렇게 푸르던 봄은
두번 다시 오지 않을것을
잘알기에
겨울 내내 방황했던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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