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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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절어 더욱
하얀
동저고리차림의
머리마저
하얀
남자가
겨우 겨우 흐르는
강물을
쳐다보며
우두커니
종일토록
서지도 앉지도 않은 채로 있다.
일천구백사십오년 팔월 십오일의 일이다.
주제:[(詩)인생] c**y**님의 글, 작성일 : 2002-06-06 01:19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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