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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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모른다.

소리칠수 없어 글을쓴다..

할말은 없다 ..아내가 깰까봐..조용히 불끄고

술잔만 기울인다..너무나 답답한 나에 삶.

내가 존제하는 이곳은 천국인가 지옥인가..

답답하다... 내가 할수있는건 이것뿐이다..

혼자 마시는 술과 남몰레 적는 쓰잘데기 없는

글자 몇게...이것이 전부다 ... 미치지 않는

내가 너무나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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