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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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처럼
사랑하자
신선하고 화사하게
힘차게 무성하게
알차고 풍성하게
차고 매섭게
사랑四郞을 느끼는 묘미
보슬보슬
우르렁 쾅당쾅 쾅
스슬우슬
소복소복
시를 읊고 있다.
주제:[(詩)사랑] 김**범**님의 글, 작성일 : 1999-05-14 00:00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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