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삶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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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삶이라는 이름으로...

많은것을 말하지마는

그소리들은 그저 허공중에 흩어질뿐

억만년이 흘러가면...

아무것도없는것이다

그저 아무것도없는것이다

아무것도없는 허공중에 외치는

우리들의 비명일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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