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뜨거운 그 무엇! <배신>
copy url주소복사
하늘은 무섭게 쳐다보고
남의 시선들이 달라 보이는듯..

어둠이 짙게 깔리고 사람들의
숨소리는 거칠게만 느껴진다

맹수에 눈가 같은 써늘한것이
어둠속에서 하나둘 보이고

그 써늘한것들속에 어느덧
따뜻하게만 느껴지는 빛이보인다.

한순간에 모든 것은 사라지며
서로들의 마음은 텅비게 되고

허무함과 실망감이란 단어와 함께
뜨거운 무엇인가를 느낀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