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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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는 곳
난 그곳에 가려 합니다
그대는 들꽃
아무도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군요
세상의 반대편을 바라보고 살아도
뒤돌아 감싸주는 그대가 있기에
그 곳을 향해 갈 수 있습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온다면
그대를 위해 웃을 수 있을까요
홀로
모든 슬픔의 깊이를 알아가더라도
지금 모습 그대로이기만을 바랍니다.
주제:[(詩)인생] a**j**님의 글, 작성일 : 2002-04-04 15:20 조회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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