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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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 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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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야....
감빛물든 무레옷
가슴행여 뉘볼래나
고이 고이 여미고.
큰갯가 푸른물속
몸감춘 누이야.
여덟발 자맥질
소라 한톨.
해삼 한톨.
가뿐숨 호~잇~숨에
영근 동백
화~들짝
붉게 여문 속살
부끄럼에 떨어진다.
주제:[(詩)인생] k**k**님의 글, 작성일 : 2002-02-19 02:08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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