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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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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체섞여질수없어서...
더고독했겠지...
누구하나말걸어주는이도
진심으로사랑해주지도
못했기때문에...더철저하게
혼자된거겠지....
벗어날수있는원안인데도...
절대벗어나려하지않고...
오히려선명하게선을그려갔지...
하지만그선을지우고들어갈생각을
사람들은하지않았지..그렇게
원밖의사람들과는다르다는생각에...
완전하게이방인이기를바라는냥....
하지만..그자신도모르고있었던거야
이미그원안에는..자신도모를
것들이수두룩했던것을..말이지..
바로자신의뒤에있는데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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