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삭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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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거친 숨소리
차디찬 두얼굴의
사람들 속에서
나또한 저렇게 변하고 있음을

똑같은 현실 교차하는 시간들 속에서
언젠가 다시 이시간을 돌아 보는데
지금은 왜 이리도 삭막함을 위해

갈려고 하는지 나또한 날 알기
힘들어 계속되는 반복의
물음표들만 가지고 살아 가는것을

정말 알고도 모른척
모르고도 아는척을 하며
살아 살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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