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삭막함
주소복사
너무나 거친 숨소리
차디찬 두얼굴의
사람들 속에서
나또한 저렇게 변하고 있음을
똑같은 현실 교차하는 시간들 속에서
언젠가 다시 이시간을 돌아 보는데
지금은 왜 이리도 삭막함을 위해
갈려고 하는지 나또한 날 알기
힘들어 계속되는 반복의
물음표들만 가지고 살아 가는것을
정말 알고도 모른척
모르고도 아는척을 하며
살아 살아 간다...
주제:[(詩)인생] s**n**님의 글, 작성일 : 2002-02-12 22:01 조회수 12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