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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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 그리워 하다
돌아 누우니
저 만치서 손짖 하며
다가 오는이
내사랑 내사랑
그리운 님아
날개달린 고운빛
나래 펼치고
하늘 하늘 어둠속으로
사라져 갓네
별빛속 은하수 건너
어디로 갔나
손짖 발짖 다하여
불러 보건만
무정타 님이시여
별인가 구름인가
바람 이였나
주제:[(詩)사랑] 김**환**님의 글, 작성일 : 2000-05-31 00:00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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