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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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칠까하다가
들러서삶의쓴한잔마시려네..
쓰디어진입안..골뱅이하나로비워내려네...
한잔..두잔..어느새내앞엔외상술값만늘어나고
오늘도돈받길체념한맘씨좋은아주머니..
안주한접시툭하니던져주고..
소리내어안주다듬을즈음에...
이제는?다싶어..추운길거리나오니
어느새꽉찬보름달이냉소를머금고
나를보구있구나...
주제:[(詩)인생] i**o**님의 글, 작성일 : 2002-01-22 15:01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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