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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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지 않는 시간 속의 행위는
내가 의식하지 못하고 하는 행동들일뿐...
모든 것이 허구일뿐이며
모든 것이 허상일뿐인 세상...
그 13월 속에 감추어진
내 안의 또다른 나
잠재된 내가 깨어나고
본래의 내가 거울처럼 깨어져
결국에는 나란 존재가 있었는지도 알수 없는...
빛 속에 어둠이 있고
어둠 속에는 빛이 감싸여있듯....
13월의 틀안에서
나는 오늘도 헤메이고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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