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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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채울수도없고만질수도없고....
이런게사는거구나싶으면서
고상함은다잃어가고척하는
껍데기만남게만들고...
그걸두려워하는순간에도그렇게만들어버리는
어두운..또때로는밝은...모순덩어리
모든사람을두렵게만들지만...
어느새삶의잣대가되어사람들을구분하는
또사람들을순순히응하게만들고마는
지독한...것...
주제:[(詩)인생] i**o**님의 글, 작성일 : 2002-01-15 16:06 조회수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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