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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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거풀이 내려앉고
다리에 힘이 빠지고
양 손이 움직여지지 않으면
나의 삶도 저물어 가겠지.
심장이 멈추는듯 아프고,
양 볼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살아갈 용기마저 없어지면
나의 사랑도 저물어 가겠지
주제:[(詩)인생] s**e**님의 글, 작성일 : 2002-01-03 23:48 조회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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