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삶과 사랑
copy url주소복사
눈거풀이 내려앉고
다리에 힘이 빠지고
양 손이 움직여지지 않으면
나의 삶도 저물어 가겠지.

심장이 멈추는듯 아프고,
양 볼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살아갈 용기마저 없어지면
나의 사랑도 저물어 가겠지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