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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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습니다..
믿고 또 믿었습니다..
하지만 내게 돌아오는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절망 뿐입니다..
내 모든걸 걸어 당신을..세상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돌아 온다는것이 분노와 절망입니까?
너무하십니다..
정말 너무하십니다..
이제부턴 당신은 믿지 않겠습니다...
그 어떤 누가 머라고 해도..
당신을..세상을 믿지 않겠습니다..
주제:[(詩)인생] m**v**님의 글, 작성일 : 2001-12-28 01:29 조회수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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