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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수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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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잠이 오질 않습니다.

이는 내 영혼이
무엔가에 빠져들고픈...
그런거겠죠.

한 시인의
슬픈 연가를 읽고
섯부른 웃음을 지어봤습니다.

내 인생의 수요일 밤!
그 시인의 노래가
내가 보아오던 나임에
고개를 끄덕이며
뱉어낸 웃음은

아직 수요일이기에
섯부른 웃음일겝니다.

하지만
얼마 안 있어 토요일이 되면
내 웃음이 섯부르지 않았으면 합니다.

깊은 수요일 밤
잠못 드는 내영혼은
무엔가?
그게 무엔가? 알고픈...
그런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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