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날 사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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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그냥 내버려뒀습니다.
화가나면 화내고.
슬프면 울고
기쁘면 웃고
날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내 모습이 어떤지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문득 내가 보고 싶어서
거울을 드려다 봅니다.
거울속에비친
내 모습이 초라하게 웃고 있습니다.
날 애처롭게 바라봅니다.

어떻게 해야 내 모습이 웃을런지
모르겟습니다.
내 생각엔 날 안아주고 싶은데.
날 보듬어 주고 싶은데.
그냥 나만 뚫어지게 바라만 봅니다.

바라보는 내 모습속에 눈물이 고입니다.
내가 너무 했나봅니다.
눈가엔 주름만이 가슴을 져미게 합니다.
날 사랑하는데...
내 모습이 달아나 버렸습니다
날 찾아볼려고 뚫어지게 바라보지만.
내 모습은 찾을수가 없습니다.

내가 날 보려고 바라보는 거울속에 내가
울고 있습니다.
난 정말 날 사랑하는데...
그냥 버려두었습니다.
가식속에 내 생활이 날 이렇게
잃어버리게 했나봅니다.

세상에서 날 제일 사랑해야 하는건지 몰랐습니다
이제 외롭게 두지 않을겁니다
난 날 사랑할껍니다.
자신을 어떤날은 미워도 햇지만.....
난 날 위로해주기도 햇습니다.
내 자신에게 오늘 은 왜이리도 미안한지요.

절대 날 버리지 않겠습니다.
날 사랑할겁니다.
난 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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