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허공...
주소복사
가만히..잠시동안..
허공을바라보고있었네....
나도저기있고 싶은데....
바램들채워내가만든...
허상이라도 그려질라치면....
어느새..비둘기한마리날라와..
끼어들었지....
이곳을..보고있었어.....
땅으로내려오고싶은건지도..모르지..
난..저비둘기가...오고싶어하는
땅위에있는거였지....
난..갈수없는저곳에....
비둘기가..있는것처럼....
주제:[(詩)인생] i**o**님의 글, 작성일 : 2001-12-06 14:44 조회수 12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