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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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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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봉우리 이슬흠벅 머금고
떠오르는 태양에 잔뜩부풀더니
점심의 정열적인 태양빛에 활짝피어나
벌,나비 바삐드나들며 분주하구나
하지만 저녁에 노을의 시들어
백발이 되었구려..
벌,나비는 간데없고
검버섯뿐이네..
우리네 인생이 한송이 꽃과
다를게 무에요..
주제:[(詩)인생] n**g**님의 글, 작성일 : 2001-11-08 17:58 조회수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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