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인생
copy url주소복사
아침의 봉우리 이슬흠벅 머금고

떠오르는 태양에 잔뜩부풀더니

점심의 정열적인 태양빛에 활짝피어나

벌,나비 바삐드나들며 분주하구나

하지만 저녁에 노을의 시들어

백발이 되었구려..

벌,나비는 간데없고

검버섯뿐이네..

우리네 인생이 한송이 꽃과

다를게 무에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