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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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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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리
별꽃이 피었다.
물꽃도 피었다.
어둠에 더욱 빛이나는
꽃들만 피었구나.
아스라히 수억속에
이 가슴 뭍고 간다.
별꽃이 진다.
물꽃이 흐른다.
이 모든 꽃 다 피우고 간다.
꿈속에 잠기라라.
뭍어두리라..
island05
주제:[(詩)인생] 햇**동**님의 글, 작성일 : 2001-11-02 12:44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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