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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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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리



별꽃이 피었다.

물꽃도 피었다.

어둠에 더욱 빛이나는
꽃들만 피었구나.

아스라히 수억속에
이 가슴 뭍고 간다.

별꽃이 진다.

물꽃이 흐른다.

이 모든 꽃 다 피우고 간다.

꿈속에 잠기라라.

뭍어두리라..

island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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