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여전히 살고 싶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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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상처받을뿐...
여전히 눈썹끝에 매달린 눈물에 의지해야하고
여전히...이기심에 몸을 담그어버린
저사람들속에서 파묻혀살아야할뿐..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고...
여전히 난 죽음을 생각해보지만...
사랑에 쉽게상처받고..
씁쓸한 웃음을 지으며 돌아설줄알고..
여전히...살맛나게..사는그런..사람이..
아직은 있어서...
나또한 여전히 살고 싶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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