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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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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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짙은곳도 이젠없읍니다.다만,
하얀서리 주위 맴도는 세월을 바라보아야만합니다.그런거 다알면서 나는 울어봅니다.목 놓아 울어보지두 못하고서...이젠 가야만하는 슬픈길을 걸으며 내일도 걸어봅니다.
주제:[(詩)인생] i**s**님의 글, 작성일 : 2001-10-18 13:50 조회수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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