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단 하루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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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나는 새가 되고 싶다.
힘들고 지쳤다.
답답할 때 흘렀던 눈물도 메말랐다.
어디론지 가고 싶다.
아무도 없는 그런 곳..
밤 하늘에 별이 촘촘히 박혀 있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
거센 파도가 심하게 부서지는.
어떤것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가고 싶다.
그런 곳에 단 하루라도 멍 하니 서 있고 싶다.
나를 잊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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