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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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오늘도 이렇게 가는구나
너도 나도 뭐
그렇게 사는건데
많이 생각할 필요는 없지..
나한테 미안할 필요도 없어
그런다고 내 기분이 풀리 지도 않으니..
그냥 잠자코 모르척 그렇게 있어
나는 왜 이럴까?
속은 좁아서 나만 생각하고,
괜히 잘난척이나 하고,
그래도 뭐..
욕먹고 살면서 이대로 살련다!
주제:[(詩)인생] j**b**님의 글, 작성일 : 2001-10-14 23:34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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