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란...
copy url주소복사
준비도 없이 전화를 걸어
배고프다 말하며
언제든지 다가오는

전화를 걸어 친구의 목소릴
들으면 세상 시름 날아갈.

힘겨움에 지칠때 가만히
나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자리에 서서 언제나 날 지켜봐주는 친구
정말 요즘 니가 힘겨워 하는것
같은데 해줄게 없구나...

친구야 항상 널 믿어
내가 옆에서 지켜볼게 이젠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