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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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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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도 없이 전화를 걸어
배고프다 말하며
언제든지 다가오는
전화를 걸어 친구의 목소릴
들으면 세상 시름 날아갈.
힘겨움에 지칠때 가만히
나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자리에 서서 언제나 날 지켜봐주는 친구
정말 요즘 니가 힘겨워 하는것
같은데 해줄게 없구나...
친구야 항상 널 믿어
내가 옆에서 지켜볼게 이젠
주제:[(詩)인생] s**n**님의 글, 작성일 : 2001-10-11 01:16 조회수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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