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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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준비도 없이
일어나 나에게 다가와준
날 너무 좋아 한다
난 내가 좋다..아직은
우리가 헤쳐나가야 할 산이
너무 많기에 난 널 믿고 따르면
언제나 너의 작은 힘이 되어 줄꺼야...
아직은 미완성이 니가 더욱더 좋아..
주제:[(詩)인생] s**n**님의 글, 작성일 : 2001-10-06 22:15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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