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나이 이제 스물하나, 인생을 말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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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아보면 저절로 알것을
억지로 알려고 했다.
그런다고 알수 있는것도 아닌데...
문뜩 눈뜨고 깨어나 월래 알고 있었던 것처럼
알수 있는것을 괜히 알려고 했다.
그냥 흐르는 대로 놓아줄것을...
그렇게 억지로 알아낸 인생엔
그리 대단한 것도 그리 좋은것도 없었다.
평범한 인생이었다.
그러나 언제나 진리와 진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평범에 있는것...
그속에서 자신을 느끼면 영원히 기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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