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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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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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난 날들을 회상하면서 다시 한번 웃어본다..
그때 그 시간속에서의 나..
그리고 나라는 사람과 함께한 사람들..
좋았던 시간... 좋지않았던 시간...
이제는 모든 시간들을 되돌릴수 없다는걸 알기에
아쉬움을 떨구지 못한다..
앞으로 새로운 시간을 맞이 하기에도 힘겨운데
난 지나간 시간속에서 아직도 헤매이고 있다..
지금의 시간이 있었던건 지나간 시간들이 있었기에..
주제:[(詩)인생] h**1**님의 글, 작성일 : 2001-10-01 22:04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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