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제=오늘=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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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9:00
오늘도 하루가 지났습니다,
하루..
하루하루는 마치 하루같습니다.
곧 12시가 지나고 나는 잠을 청하겠지요.
그리고 내일 또 하루를 맞이하겠지요.
나는 내일을 압니다.
내일은 오늘의 하루입니다.
글쎄요....
누군가 아니라고.
매일매일이 같아보여도
모두가 다른 날들이라고
그렇게 말할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저는 압니다.
제게 그런것을 따진다는것.
그것조차 우습다는것을..
하루..그리고 시간..
pm9:09
9분이란 숫자가 지났습니다.
그러나 제겐..
pm9:00 = pm9:09 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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