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자화상
주소복사
웃음을 멈추어서 생각 한적이 많습니다
울음을 애써 참으면서 아픔을 숨기면서
언제나 혼자서 독단적으로 생각하는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게 얼마나
날 천대 하면서 살았는지
한날 꿈에 불과한 웃음과 울음
가식의 관념속에서 잊혀질려구 하면
언제나 찾아 오는 나의 자화상...
글평가 부탁드립니다....
주제:[(詩)인생] s**n**님의 글, 작성일 : 2001-09-24 18:34 조회수 15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