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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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겠죠
당신만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는걸...
항상 그대가 어딜가든
당신의 눈을 쫓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모르시겠죠
제가 바라보는 그 눈은 저를 향하지 안으니까요

세상엔 꿈을 꾸면
이루지 못할것이 없다지만
세상이 허락하지 않는 사랑을 하는 저에겐
그말 조차 허락되지 않았나봐요
사랑한다는 말한마디라도
해볼수 있는 사랑을 했더라면 좋았을걸...
평생을 지낸다해도 말할수 없는 사랑을
그분은 저에게 허락하신 걸까요
남들과 똑같은 사랑을 하게하셨더라면...
이리 슬프진 않았을텐데

사랑해요...
사랑해요...
이렇게라도 고백해보고 싶은
저의 마음인것을...
그대가 알게된다면
전 더 없이 후회하겠죠
그냥 이대로 있어야겠죠

슬픔은 두사람이 나누면
더 작아진다지만 전 아무리 슬퍼도
슬픔이 작아지는 길을 택해서
당신이 친구를 잃는 아픔을 겪게하느니
혼자 슬퍼할게요
그게 당신을 사랑한 죄를 조금이나마 값는
저의 마지막 사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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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거라 무지 어색하군요
제목처럼 그냥 혼자만의 독백입니다
시라기 보다는 그냥 저의 마음이죠
요즘 시에 관심이 많아져서 찾다보니
여기 오게됐습니다
음.. 좋은 시들이 많은것 같아요
잘 느끼고 갑니다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그 행복 영원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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