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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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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너무나 많은 타협이 필요합니다.
나의 길을 막고 서있는 사람들...
나는 할수없이 옆에 길로 돌아서 갑니다.
가다가 나는 지나치는 사람들의
이야기소리를 듣습니다.
그들의 길을 막아선 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난 못들은척 지나칩니다.
그러나 곧 깨닫습니다.
그렇습니다.
나또한 그들을 막고 나의 길을 고집했던것입니다.
세상엔 많은길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나만의 길을 고집하면은
이렇듯 오해가 생깁니다,
우리가 이길을 순탄히 가기 위해서는
많은사람들과 타협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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