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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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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가 초2때 쓴 글 입니다..

나는 바보예요.
공부도 일등이지 않아요.

나는 바보예요.
싸움도 꼴지인 나예요.

다시 생각하니
바보가 아니였어요.

꿈이 있는 나예요.
사랑이 있는 나예요.

밝은 꿈을 키워나가는
꿈나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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