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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가 초2때 쓴 글 입니다..
나는 바보예요.
공부도 일등이지 않아요.
나는 바보예요.
싸움도 꼴지인 나예요.
다시 생각하니
바보가 아니였어요.
꿈이 있는 나예요.
사랑이 있는 나예요.
밝은 꿈을 키워나가는
꿈나무 였어요.
주제:[(詩)인생] s**o**님의 글, 작성일 : 2001-09-10 21:49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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