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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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사랑은 만들어지는 것이려니
어두운 터널을 뚫고 저편으로
끊임없이 나를 찾기 위해
눈빛 하나만으로 불을 켠다.

두울,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려니
새까만 그림자 등에 지고
쉬임없이 담을 허물기 위해
땀방울 하나만으로 숨을 쉰다.

세엣,
사랑은 자유하는 것이려니
가냘픈 날개 어깨에 달고
하늘 향해 높은 곳
푸르른 꿈을 그리기 위해
눈물 하나만으로 세상을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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