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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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가득한 하늘 꽃
마음에 담아
나의 사랑이 숨쉬는 언덕으로
내 영혼 벌거벗은 채
기뻐 뛰어가네
가슴 깊은 곳 십자가
비밀을 열어
나의 소망이 잠든 꿈속으로
두 손 모아 움켜쥔 채
촉촉히 녹아드네
바람처럼 자유롭게
구름처럼 평화롭게
달님처럼 고요하게
별님처럼 은은하게
그리고, 나는 이제
그대에게로 가는 길!
주제:[(詩)사랑] 이**중**님의 글, 작성일 : 2000-05-18 16:07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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