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를 그리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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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성냥은 너를 보기 위한것이고

두번째 성냥은 너의 입술을 보기위한것이고

세번째 성냥은 너의 눈을 보기위한것이야

그리고 이 어둠은 너를 모습을 머리속에서 그리기 위한것이야

니가 죽고..난 누군가에게 그랬지 유서를 쓰면서

죽음을 기다리는것도 아름다운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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