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부처님의자비하심
copy url주소복사

부처님의자비하심

우리네 인생 아주 짧다지만,

영원히 머무르지 않음을 알기에,

썩지 않고 고이지이 않는 물처럼,

우리네 마음 다꼬 또 닦여,

이생이 아닌 다음 생에 태어난다면,

난, 지금의 모습보다 더 자비로움으로,

어느 누구보다의 삶의 모습아닌 진정,

나만의 삶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어진다.

부처님은 1년의 한번 오신다지만,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나의 마음엔,

언제까지나 태어나셔서 나의 으마음,

맑고 아름답게 닦아 주신 다기에,,,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