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자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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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자비하심
우리네 인생 아주 짧다지만,
영원히 머무르지 않음을 알기에,
썩지 않고 고이지이 않는 물처럼,
우리네 마음 다꼬 또 닦여,
이생이 아닌 다음 생에 태어난다면,
난, 지금의 모습보다 더 자비로움으로,
어느 누구보다의 삶의 모습아닌 진정,
나만의 삶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어진다.
부처님은 1년의 한번 오신다지만,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나의 마음엔,
언제까지나 태어나셔서 나의 으마음,
맑고 아름답게 닦아 주신 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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