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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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방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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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모순의 잔재에
잿덩이를 나부끼며
빈정거리던 나날들을
어디에도 여미지 못하고
속으로만 간직했던
껍데기의 자학이 부딪겨 온다.
센티멘탈을 주체하며
헤매였던 방황의날속에
고독이라는 가식을 가지고
홀로 자리잡아 고개를 떨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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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의 회한" 중에서..
주제:[(詩)인생] w**b**님의 글, 작성일 : 2001-08-18 04:33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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