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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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나는
웃기는 존재일뿐이야...
알수가 없거든...
나는 대체 어딜 향해 가는거지?
갈라버린 대지위에도
한 뿌리의 씨앗이 자라는데
검붉은 핏자국에 의지한
지처버린 패잔병처럼
표지판 앞에서
뛰어다니는 귀뚜라미마냥
그대로 그자리에
주저앉을 것인가...
그렇게 살것인가...
주제:[(詩)인생] s**d**님의 글, 작성일 : 2001-08-17 07:21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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